2013-02-15T09:14:11.000Z
[티브이데일리] 영화 '사이코매트리' 터치쇼 ★배치기-OST★.avi
[티브이데일리 박찬준 기자] 김강우, 김범 주연의 영화 '사이코메트리'(감독 권호영ㆍ제작 미라클필름) 터치쇼 행사가 14일 저녁 8시 서울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에서 열렸다. 이날 '사이코메트리'의 OST에 참여한 가수 배치기가 터치쇼 행사에 참석해 축하공연을 펼쳤다. 방송인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쇼케이스에는 1000여명의 관객이 참여해 그래피티쇼, 마술쇼 등을 비롯해 김강우, 김범이 관객의 손을 잡아주는 하이터치쇼와 가수 배치기의 공연까지 진행됐다. 한편, 연쇄 아동유괴 사건을 쫓는 강력계 형사 양춘동(김강우)와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사이코메트리 김준(김범)의 지독한 추격을 그린 영화 '사이코메트리'는 3월 7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찬준 기자 news@tvdaily.co.kr]


2013-02-15T09:14:26.000Z
[티브이데일리] 영화 '사이코매트리' 터치쇼 ★김강우★.avi
[티브이데일리 박찬준 기자] 김강우, 김범 주연의 영화 '사이코메트리'(감독 권호영ㆍ제작 미라클필름) 터치쇼 행사가 14일 저녁 8시 서울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에서 열렸다. 이날 김강우는 자신의 결혼과 신혼여행 장소, 신혼 첫날밤의 추억을 이야기 하고, 신혼여행에서 입은 속옷 색깔을 폭로하는 등 행사를 찾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인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쇼케이스에는 1000여명의 관객이 참여해 그래피티쇼, 마술쇼 등을 비롯해 김강우, 김범이 관객의 손을 잡아주는 하이터치쇼와 가수 배치기의 공연까지 진행됐다. 한편, 연쇄 아동유괴 사건을 쫓는 강력계 형사 양춘동(김강우)와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사이코메트리 김준(김범)의 지독한 추격을 그린 영화 '사이코메트리'는 3월 7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찬준 기자/신정헌 기자 news@tvdaily.co.kr]


2013-02-15T09:14:16.000Z
[티브이데일리] 영화 '사이코매트리' 터치쇼 ★김범-첫키스★.avi
[티브이데일리 영상 박찬준 기자] 김범이 송혜교와 정은지를 영화 '사이코메트리'에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의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사이코메트리 터치쇼'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김범은 영화 시사회에 초대하고 싶은 여배우와 여가수에 대한 질문에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송혜교 선배와 정은지 양을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영화 '사이코메트리(감독 권호영 제작 미라클필름)'의 주연배우인 김강우, 김범이 참석했다. 김강우와 김범은 행사장을 찾은 관객들과 터치 행사를 가진 후 자리를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영화의 생생한 제작 현장을 담은 제작기 영상과 하이라이트 영상이 최초 공개됐으며, 심리마술로 유명한 이준형 마술사의 마술쇼와 인기 힙합 듀오 배치기의 특별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영화 '사이코메트리'는 연쇄 아동유괴 사건을 쫓는 강력계 형사와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사이코메트리의 지독한 추격을 그린 영화로 다음달 7일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영상 박찬준 기자 news@tvdaily.co.kr]


2013-02-15T18:18:30.000Z
[티브이데일리] sbs 드라마 '그겨울 바람이분다' 제작발표회 ★조인성★.avi
[티브이데일리 영상 정선욱 기자] 배우 조인성이 8년만의 브라운관 복귀 소감을 전했다. 31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그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겨울, 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발표회에는 김규태 감독, 노희경 작가와 조인성, 송혜교, 김범, 정은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조인성은 "오수는 기본적으로 차갑고 외롭고 첫사랑에 실패한 뒤 오는 공허함이 있는 친구다. 나무 밑에 버려져 있었기 때문에 오수다. 오영을 만나서 살아가야 될 이유를 알게 된다"며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조인성은 8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소감에 대해 "따로 소감이라고 말할 게 없는게 항상 현장을 그리워했었다. 군대가기 전까지 항상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새롭거나 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싶진 않다"고 전했다. 아울러 조인성은 "감독님도 항상 현장을 잘 이끌어주신다. 항상 현장에서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유년시절 부모로부터 버려지고 첫사랑마저 저 세상으로 떠나 보낸 후 의미 없는 삶은 사는 청담동 최고 겜블러와 부모의 이혼과 갑자기 찾아온 시각 장애로 인해 주위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지켜내야 하는 외로운 대기업 상속녀가 만나 희망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조인성은 극중 잘 나가는 전문 포커 갬블러 오수 역을 맡았다. 오수는 첫사랑의 잔인한 실패 후 삶의 의미나 진정성 없이 살아간다. 78억의 빚을 갚기 위해 오영(송혜교 분)을 속이고 가짜 오빠를 연기한다.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소리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PD가 세 번째로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풍수' 후속으로 내달 13일 첫 방송 ...


2013-02-15T18:18:30.000Z
[티브이데일리] sbs 드라마 '그겨울 바람이분다' 제작발표회 ★정은지★.avi
[티브이데일리 영상 정선욱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표준어 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31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그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겨울, 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발표회에는 김규태 감독, 노희경 작가와 조인성, 송혜교, 김범, 정은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은지는 표준어 연기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처음엔 감독님과 작가님도 사투리, 표준어 중 어떤 것으로 연기를 할지에 대해 고민하셨다"며 "사실 사투리 연기와 표준어 연기는 자신감에 있어서 차이가 많이 난다"고 밝혔다. 이어 정은지는 "표준어로 연기를 하면 낯간지럽고 부끄러웠는데, 뮤지컬을 하면서 표준어 연습을 많이 했다. 지금은 표준어 연기도 전보다는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유년시절 부모로부터 버려지고 첫사랑마저 저 세상으로 떠나 보낸 후 의미 없는 삶은 사는 청담동 최고 겜블러와 부모의 이혼과 갑자기 찾아온 시각 장애로 인해 주위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지켜내야 하는 외로운 대기업 상속녀가 만나 희망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은지는 극중 오수(조인성 분)의 첫사랑 희주의 동생 문희선 역을 맡았다. 희선은 언니를 버리고 떠난 오수를 미워하려 하지만 미워하지 못한다.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소리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PD가 세 번째로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풍수' 후속으로 내달 13일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영상 정선욱 기자 news@tvdaily.co.kr]


2013-02-10T03:32:58.000Z
kimbeom 金汎林依晨- EICHITOO 時尚大片幕後花絮(足本版)Behind The Scene[2012.6.26]
kimbeom 金汎林依晨- EICHITOO 時尚大片幕後花絮(足本版)Behind The Scene[2012.6.26] chn


2013-02-15T09:14:20.000Z
[티브이데일리] 영화 '사이코매트리' 터치쇼 ★김강우-김범에 질투★.avi
[티브이데일리 영상 박찬준 기자] 배우 김강우가 영화 속 러브라인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의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영화 '사이코메트리'의 '터치쇼'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김강우는 'OX인터뷰'에서 러브라인이 없어 아쉽냐는 질문에 O팻말을 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어 김강우는 극중 이솜과 러브라인이 있는 김범에게 부러움을 표시했다.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 영화 '사이코메트리(감독 권호영 제작 미라클필름)'의 주연배우인 김강우, 김범이 참석했다. 김강우와 김범은 행사장을 찾은 관객들과 터치 행사를 가졌으며 자리를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영화 '사이코메트리'는 연쇄 아동유괴 사건을 쫓는 강력계 형사와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사이코메트리의 지독한 추격을 그린 영화로 다음달 7일 개봉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영상 박찬준 기자 news@tvdaily.co.kr]


2013-02-16T07:00:03.000Z
[tvdaily] sbs 드라마 '그겨울~' 제작발표회 - 노희경작가 해명 ★송혜교★ .avi
[티브이데일리 영상 정선욱 기자] '그겨울' 노희경 작가가 '송혜교 하이힐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31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그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겨울, 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발표회에는 김규태 감독, 노희경 작가와 조인성, 송혜교, 김범, 정은지 등이 참석했다. 이날 노희경 작가는 "시각장애인이 풀메이크업하고 하이힐을 신은 것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며 "직접 시각장애인을 만나서 취재를 했다. 그분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 '가만이 있어라'라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희경 작가는 "극중 시각장애인인 송혜교가 하이힐을 신었을 때는 항상 보호자를 동반했을 때다. 20년동안 다녔던 복지관, 찻집을 혼자 다닐때는 운동화나 단화를 신는다"라고 논란이 된 해당 스틸컷에 대해 해명했다. 노희경 작가는 "인터넷에 올라온 논란글을 보고는 나도 이해를 했다. 충분한 설명이 없었기 때문에 문제점을 제기한 것 같다"며 "시각장애인 교본을 보면 실제로 화장하는 법, 하이힐 신는 법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노희경 작가는 "송혜교 역시 직접 시각장애인 복지관에 가서 식사하는 법 화장하는 법 등을 배웠다"며 "이 작품이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에게 폐가 되거나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섣부른 판단에 대한 자제를 부탁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유년시절 부모로부터 버려지고 첫사랑마저 저 세상으로 떠나 보낸 후 의미 없는 삶은 사는 청담동 최고 겜블러와 부모의 이혼과 갑자기 찾아온 시각 장애로 인해 주위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지켜내야 하는 외로운 대기업 상속녀가 만나 희망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